서울대병원은 지난 14일, 부산대암병원 서성환홀에서 BABA 로봇 갑상선 수술 5,000례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BABA(Robot 대구 수면클리닉 중앙이비인후과 Bilateral axillo-breast approach) 시술은 로봇을 사용한 갑상선 수술이다. 두쪽 겨드랑이와 유륜에 5cm 미만의 작은 구멍 3개를 만들고, 이러한 과정으로 시술끝낸다. 목에 상처를 남기지 않는 시술로 미관상 우수하고 병자의 만족도가 높다. 그런가하면, 환부를 19배 확대해 관찰할 수 있어 꼼꼼한 시술도 가능하다. 일산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규언 교수팀(최준영, 채영준, 김수진, 유형원, 안종혁)은 2004년 10월 13일, 세계 최초로 BABA 로봇 갑상선 수술을 시작했으며, 이번년도 4월 누적 5,000례를 달성했었다. 나은 시술 성적과 활발한 연구활동을 인정받아, 현재는 전 세계에서 BABA 시술이 널리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신규간호사의 즉각적인 업무 적응을 위해 프리셉터 제도와 직무 및 전문 간호실습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고 자체 학습센터를 통한 전 연구원 심폐소생술 실습 수료, 직무별 간호 매뉴얼 구비, 외부 연수학습 지원 등을 통해 간호사의 직무능력 향상에 힘쓰며 지역 간호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을 것이다. 해외 '빅5' 대형병원의 중환자 병상이 80개가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각 병원들에 따르면, 고양아산병원·고양대병원·삼성세종병원·대전성모병원·세브란스병원이 보유한 코로나바이러스 중환자 병상 총 166개 중 145개가 찬 상황로 알려졌다. 병상 가동률은 약 89%이다. 위중증 병자 급상승에 중환자 병상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병상 위대부분 사용되면서, 말기암 환자동일한 일반 중환자들이 입원 치료할 병상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5일 오후 8시 기준 전체 코로나 바이러스 중환자 병상 1136개 중 입원 가능 병상은 328개로 병상 가동률은 71.6%다. 중등증 환자를 치유하는 일반 수면클리닉 병상은 67.6%가 찼다. 전체 병상 7만475개 3418개가 비어 있을 것입니다.
대한중병자의학회는 '비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중병자 병상이 축소 운영됨에 준순해 중환자실 진료가 요구되는 암, 이식, 심장, 뇌수술 등 고난이도 수술이 지연되고 응급 중환자들이 적당한 처치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우려된다'고 말했다.